엘리야
가수명 : 학의 날개들
앨범명 :
조회수 : 320쓰러져있네 로뎀나무 옆
희망이 없네 메마른 광야
어제는 하늘에서 불을 내린 능력의 선지자
오늘은 대적의 칼에 쫓기는 두려운 도망자
하나님의 함께 하심
담대하게 나타내던 내 모습 어디가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함에
무릎 꿇은 끝없는 내 눈물
죽은 것 같네 성문 앞 길가
끝난 것 같네 해변의 광야
불꽃같은 예언의 빛으로 가슴 뛰던 첫 사랑
이 기다림에 변해가고 변질되어 원망하네
하나님의 약속하심
굳게 믿던 나의 청춘 이제 모두 사라지고
늙어가는 내 모습에 의심하며
걱정하네 비좁은 내 마음
한때 두때 반때 지나 천사들이 내려와서
숯불의 떡 물을 주사 말씀 따라 새 능력을
사십 주야 사십 야를 달려가네
하나님의 인도 따라 난 달려가네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저들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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