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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복음성가 CCM 방송국 무료찬양듣기 씨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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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매일 06:00시 ~ 08:00시
연출: 조요한

씨톡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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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 이곳은 찬양을 들으며 하고 싶은 얘기들을 자유롭게 나누는 곳입니다.
    [공지]

    이곳은 찬양을 들으며 하고 싶은 얘기들을 자유롭게 나누는 곳입니다. 사연이나 기도제목도 올려주세요.

    07/0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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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m** 월간 2000원 결제시 광고없이 앱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공지]

    안녕하세요. 씨캐스트관리자입니다. 월간 2000원 결제시 광고없이 앱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앱메인 왼쪽상단 사이드메뉴버튼 누르면 정기후원결제버튼이 있는데 그거 누르고 월 2000원 결제하시면 

    앱에서 나오는 모든 광고들이 사라집니다.

     

    씨캐스트는 저작권협회들과 공식적인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저작권자들에게 수익이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씨캐스트방송가족 여러분들이 찬양을 많이 들으실수록 찬양사역에 도움을 주시는 것입니다. 

     

    씨캐스트 월간결제자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대한민국에 주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찬양하는 노래는 가득차게 될 것입니다. 

    CCM이 대중가요를 넘어서는 그날을 위하여! 청취자님들이 힘을 모아주세요~!ㅜㅜ

    07/05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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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 내안에 주님이 계시기에 그 어떤 장소도 예배의 자리가 됩니다. 이 부분을 자해석해서 자기 좋을대로 생각해서 주일을 쉽게 범해선 안됩니다. 피치 못할 사정과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내안에 주님이 계시기에 그 어떤 장소도 예배의 자리가 됩니다. 이 부분을 자해석해서 자기 좋을대로 생각해서 주일을 쉽게 범해선 안됩니다. 피치 못할 사정과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02/2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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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 명절에 주일인것은 위기상황은 아니지만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기에 가족안에서 믿음의 본을 보이셔야 합니다. 명절에 저는 시댁근처 교회로 예배 다녀왔어요 안믿는 부모님은 예배 드
    명절에 주일인것은 위기상황은 아니지만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기에 가족안에서 믿음의 본을 보이셔야 합니다. 명절에 저는 시댁근처 교회로 예배 다녀왔어요 안믿는 부모님은 예배 드리는것 이해 못하시지만 먼저 양해를 구하고 가족들 명절모임에 피해가지 않도록 예배중에서 제일 이른 예배를 드리고 와서 일찍 음식들을 준비하며 기쁜 마음으로 섬겼어요 예배 드리고 와서 섬기니까 힘들게 느껴지지 않고 나를 통해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말로 전하면 아직은 들으려 하시지 않기 때문에 행동으로 나타내 보이려 노력했었어요 물론 매일 믿지 않는 시댁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했고요 지금은 두분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셧지만 예수님 영접하시고 천국 가셨습니다. 정 못가게 하는 상황이 올때면 눈물로 기도드리기도 했습니다.시댁 방안에서 혼자 예배드릴때도 있었습니다. 주님은 내안에 나와 함께하사 내가 있는 모든 곳에서 예배 받으십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성령이 오신 이유요 목적이십니다.국한되고 제한된 예배가 아니라
    02/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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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 아무걱정말아라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무조건 예배가야한다는것은 율법적인거같아요 저는 토요일저녁에는 안가야겠다는생각이들더라구요 근데 주일아침된까 가고싶은생각이들어서 다녀오
    아무걱정말아라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무조건 예배가야한다는것은 율법적인거같아요 저는 토요일저녁에는 안가야겠다는생각이들더라구요 근데 주일아침된까 가고싶은생각이들어서 다녀오긴했는데 이런때는 본인에게 맡겨야할거같아요 예를들어 명절이 주일이면 어쩌죠? 무조건 교회나와야한다는곳도잇고 안그런곳도있죠 과연 누가 맞는건지..
    02/24 15:26

선곡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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