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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효섭 첫번째 싱글앨범 '주님 내게 오셔서' 출시

CCAST 뉴스부 디지털뉴스부 기자 ccast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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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11-05 11:09 수정 : 2013-11-05 11:12

'주님 내게 오셔서' 의 작곡자이면서 '예수 피를 힘입어'를 노래한 어노인팅 싱어 현효섭의 첫 번째 디지틀 싱글앨범이 지난 1일 출시됐다.

이 앨범에는 그의 삶이 담긴 노래와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 동안 어노인팅 앨범을 통해 발표된 그의 노래는 삶과 사역의 자리에서 만난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노래하였으며, 많은 예배자들을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로 초대하는 역할을 하였다.

현효섭은 자신의 삶에서 치열하게 경험되었던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향한 그의 사랑을 첫 번째 앨범 '주님 내게 오셔서'에 담았고, 그는 듣는 이들도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안에 들어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곡 소개-
1st [골방]
'오세요 주님 보세요 내 모습 이대로'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갔습니다. 
나를 지으신 분 앞에 앉아 그분의 마음을 듣기 원했습니다. 
은밀하고 고요하게, 들릴 듯 말 듯,주님이오십니다. 내 삶에, 내 마음에 찾아오십니다.

2nd [주님 내게 오셔서]
예수께서 길을 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레위는 일어나서, 예수를 따라갔다. (마가복음 2:14절)

이야기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가 되어, 세관에 앉았습니다.
무너진 나의 삶이 무겁습니다. 마음이 딱딱합니다. 시대의 아픔에 눈을 가린 채, 살아가는 내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이 삶에서 나를 구원해줄 이가 나타나길 소원합니다.
시대의 흐름을 견디지 못하고 휩쓸린 많은 사람들처럼, 세리였던 레위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모든 것을 버려두고 갈 만큼 그는 메시아를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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