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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12-13 11:56 수정 : 2013-12-13 14:30

 

프레이즈예술신학교
▲프레이즈예술신학교의 “성가대 지휘자 단기대학” 교육 모습. ⓒ프레이즈예술신학교 제공

올해로 개교 20년째를 맞이하는 프레이즈예술신학교(학장 박연훈)가, 교회 성가대의 성장과 예배 회복을 위한 "제33기 성가대 지휘자 단기대학"을 개강한다.

 

이 과정은 초·중급반과 고급반으로 나뉘어 있는데, 주간과 야간으로 진행돼 지휘자와 지휘예정자 및 찬양인도자에게 매우 긴요한 강좌로 주목받고 있다.

상도동에 위치한 온사랑교회(담임 장홍기 목사)에서 열리는 이번 단기대학은, 주간은 1월 14일(화)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30~오후 3:00에 수강할 수 있으며, 야간은 1월 13일(월·화)부터 2월 25일까지 실기 위주의 교육으로 실력을 향상하게 된다.

찬양론은 국내 1호 음악목사이며 지금도 찬양인도를 하고 있는 박연훈 목사, 기초 악보 읽기는 소프라노 김한나 교수(Italia Arena Accademia 최고 연주자 과정, 성악 전공, 빅토리아오페라단장), 호흡법과 발성법은 이진원 교수(이태리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졸업, MBC창작가곡제 금상 수상)와 하수연 교수(독일 퀼른 국립음대 석사, 노량진교회 성가대 지휘), 지휘는 감리교사모합창단 지휘자인 이보철 목사와 광주 송정교회 지휘자인 유웅장 교수, 프레이즈를 마치고 백석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최연태 박사, 오케스트라 지휘법은 수원청소년오케스트라 및 왕성교회 지휘자인 최세훈 교수가 맡는다.

초중급반은 기초부터 섬세한 지휘 능력을 갖추게 하고, 고급반은 최세훈 교수가 1:1 레슨으로 2개월간 지휘의 능력을 갖추게 한다.

성가대를 보다 잘 운영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최고의 하나님께 최고의 찬양을 드릴 결단이 있는 평신도와 사모 신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010-2373-5291 신청은 www.praise.ac에서 직접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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