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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교회 젊은이 예배 리더 유가나 전도사, 두번째 싱글 '열애' 발매

CCAST 뉴스부 디지털뉴스부 기자 ccast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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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4-08 12:45 수정 : 2014-04-08 12:49

 

지구촌교회 젊은이 예배 리더 유가나 전도사, 두번째 싱글 '열애'
▲지구촌교회 젊은이 예배 리더 유가나 전도사, 두번째 싱글 '열애'

지구촌교회 젊은이 예배 'Holy Wave'와 '파워웬즈데이'를 인도하며 주중 예배단체인 ‘MUST WORSHIP’을 이끌고 있는 유가나 전도사의 두번째 싱글 '열애'가 출시됐다.

 

그는 "하나님이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것은 인간의 이성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크고 위대하신 사랑이고 '그 사랑'은 어떤 것으로도 끊을 수 없으며 우리의 인생을 다 내어 놓을 수 있을 만큼 가치 있는 크고 위대한 사랑이다"며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시적으로 표현한 아가서 말씀을 통해 궁극적으로 '그 사랑'을 얻기 위해서라면 어떤 수치나 고난도 아낌없이 받으리라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 고백으로 승화한 노랫말로 찬양하는 곡이다"고 곡소개를 했다.

김영표 목사(우릴 사용하소서, 다시 복음 앞에 작사&작곡자)는 이번 찬양이 더욱더 깊어졌다며 유 전도사의 행보를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현 목사(지구촌교회 젊은이 목장 센터 섬김이)는 "'열애'는 2014년 지구촌 교회 청년 수련회인 "어울림: 그 뜨거운, 열애의 시작"을 준비하며 쓰여 진 곡이다. 아가서 8장 7절의 아름다운 사랑고백에 우리의 마음을 담아 주 예수의 십자가를 찬양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아름다운 곡이다"며 "'열애'가 들려지고 불려지는 곳마다 이 세상의 그 어떤 것이라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음을 깨닫고, 그 열애에 우리가 온전히 붙잡혀 살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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