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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청프로젝트, "부은 오빠 둘, 주청프로젝트 MR 모음집" 발표

CCAST 뉴스부 디지털뉴스부 기자 ccast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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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12-23 12:07 수정 : 2013-12-23 15:02

 

주청프로젝트,
▲주청프로젝트,

주청프로젝트가 그동안 발표했던 1집에서 4집앨범을 공연할 때 사용하기 편하도록 MR 형식으로 라이브할 수 있는 노래 설흔셋 트랙을 최근 출시했다. 신세대적인 감각의 CCM 노래와 가사의 특징을 보이는 MR이라 신선한 바람을 넣는 공연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앨범소개>

주청프로젝트 선교회, "부은 오빠 둘"이라는 명칭으로 힙합 찬양 MR 모음집 발매.

"부은 오빠 둘"로 소개 되는 주청프로젝트 선교회의 두 제작자 미스터탁(서종현 선교사)과 휘타는 그간 주청프로젝트에서 발매된 4장의 정규 앨범과 캐롤을 MR(감상을 목적으로 하는 반주가 아닌 공연이 가능하도록 제작 된 반주)로 한데 묶어 발매 한다. 앨범 명칭인 "부은 오빠 둘"은 넉넉히 나누고 싶은 연말의 마음을 주청프로젝트 특유의 위트로 표현한 제목이다.

아래는 주청프로젝트 선교회 대표인 서종현선교사의 이앨범에 대한 인터뷰 전문이다.

복음을 명품화 하여 쉽게 닿지 못하도록 하는 기류는 사라져야 한다. 복음은 대중화 되어야 한다는 것이 우리 선교회의 생각이다.
명품을 취하지 못한다고 해서 죽지는 않는다. 그러나 복음은 물,공기와 빛 처럼 없으면 죽게 되는 것이다.
이 MR들이 복음을 대중화 하는 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예수그리스도의 오심은 복음의 대중화를 위해서였다. 
그러니 그를 믿는 우리 모두는 그의 소식을 세상에 전해야 하는 "복음 대중화"의 도구인셈이다.마치 MR처럼 말이다.
이연말에 우리 선교회가 넉넉하게 나누어야 할 첫번째는 그래서 복음이어야 했다. 
각 교회와 기독교적 성격의 단체들, 혹은 개인적인 공연의 자리에서이 MR들을 통해 복음이 넉넉히 전해지기를 바라며 인터뷰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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