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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믿음 첫번째 앨범 "JOO MID EUM 1ST MINI ALBUM" 발표

CCAST 뉴스부 디지털뉴스부 기자 ccast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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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1-15 10:31 수정 : 2014-01-15 10:46

 

주믿음 첫번째 앨범
▲주믿음 첫번째 앨범

<앨범소개>

 

주믿음, 그의 노래가 시작되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감각적인 컨셉과 센세이션" 
"차세대 CCM 세계를 이끌어 갈 깊은 가능성과 실력" 
"독특한 컬러와 특유의 호소력이 담긴 목소리" 

주믿음은 총 14회에 달하는 전국 투어 콘서트와 수많은 정기, 연합, 단독 공연 등 다양하고 꾸준한 활동을 이어 온 아티스트다. 

그는 "CCM은 크리스찬만의 음악이 아니다. 반드시 넌크리스찬을 향해 울려 퍼져야 한다" 는 뜻을 늘 외치며 독특하고 창의적인 폭 넓은 도전을 이끌었다.

첫 번째 정규 앨범인 "JOO MID EUM 1ST MINI ALBUM" 역시 그 색깔이 확연하게 드러나 있다.
CCM 계에 깊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작곡가 이권희, 싱어송라이터로서 장르를 뛰어넘어 활동하고 있는 축복의 사람의 김만희, CBS 가창상을 수상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최원석이 각각의 곡을 썼고, 가요계에서 이미 인정받은 황준익이 그 모든 곡을 편곡했다. 대한민국 스트링계의 1인자인 융 스트링과 가요계 최고의 세션으로 손꼽히는 뮤지션들의 연주가 각 곡의 퀄리티를 높였고, 재즈 보컬리스트 김형미의 디렉팅과 주믿음의 노래는 그 곡들을, 주믿음 만의 색깔로 완성시켰다.

그가 꿈꾸는 날을 서로 다른 색깔로 그린 "그 날이 오면" "동화 같은 날"
그의 깊은 고백을 서로 다른 이야기로 표현한 "내 것이 아니기에" "단 한 분의 청중"
비슷한 것 같지만 다른 뜻이 담겨있고, 다른 것 같지만 하나의 길을 만들어 낸 그의 앨범은 모든 세대를 향해 하늘의 소리를 외치고 있다. 

아직은 공부를 더 해야 한다며 끝까지 미니 앨범을 고집한 그는, 이번 "JOO MID EUM 1ST MINI ALBUM" 을 시작으로 자신이 사랑하는 R&B Soul 이 바탕이 된, 크리스찬은 물론 넌크리스찬들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래들과 교회 안에서 함께 부를 수 있는 Worship Music 등 다양한 음악에 도전하며 꾸준히 싱글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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