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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호, 두번째 찬송가 편집 앨범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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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11-21 15:23 수정 : 2013-11-21 15:23

 

하늘 가는 밝은 길이
▲하늘 가는 밝은 길이

<앨범리뷰>

 

차가운 건반에 따뜻한 감성을 불어넣는 피아니스트 정환호의 두 번째 찬송가 편곡 앨범이 발매되었다. 
소망 ∙ 위로 ∙ 동행을 테마로 하는 이번 앨범에는 [하늘가는 밝은 길이], [내 주를 가까이], [저 장미꽃 위의 이슬]이 수록되었다. 

[하늘가는 밝은 길이]는 우리에게 친숙한 스코틀랜드 포크송 [Annie Laurie]가 원곡으로 1900년대 초 한국에서 활동한 선교사 W.L. Swallen에 의해 지금의 가사로 번안되었다. 
비록 가사가 없는 멜로디로 전해지지만, 음악에 담긴 하늘의 소망과 깊은 위로는 힘든 삶에 지친 우리의 영혼을 평안하게 해준다. 이 앨범이 잃어버린 삶의 희망을 다시 발견하는 귀한 도구가 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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