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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1집 정규앨범 "HAIM" 발표... 마커스 임선호 세션 참여

CCAST 뉴스부 디지털뉴스부 기자 ccast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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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2-20 22:37 수정 : 2014-02-20 22:37

 

장성민 새앨범 haim
▲장성민 새앨범 haim

찬양사역자 장성민이 마커스 기타리스트 임선호가 세션으로 참여한 첫번째 정규앨범 "HAIM"을 최근(12일) 발표했다.

 

장성민은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한3서 1장 12절) 구절을 앨범주제성구로 삼아 앨범을 통해 듣는이들의 강건을 구한다는 마음을 전했다.

장성민은 앨범소개를 통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관심은 '영혼'이다. 때론 지치고 힘든 환경 속에서도 요셉의 삶이 형통했던 이유는 영혼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사람이 아닌 오직 하나님 앞에서의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 자신의 온 삶을 드렸던 그는 범사의 형통함을 경험 할 수 있었다"며 자신의 앨범 제작에도 어려움이 있었음을 내비쳤다.

그는 "음반 작업을 시작한지 어느덧 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열정을 가지고 시작했으나, 나를 자랑하는 것은 아닌지.. 주저하고 망설였던 지난날의 시간을 되돌아본다. 그러나 이제는 내안에 사시는 그리스도 예수만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제 안에 주님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함께 나누어 보려 한다. 그저 무익한 종은 광야에 외쳐지는 소리로, 그로 인해 오직 증거 되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시기를 소원하며 조심스레 당신의 마음을 두드려 본다"고 앨범 발표 동기를 소개했다.

haim은 히브리어로 ‘생명’을 의미한다. 이번 앨범은 생명(HAIM)을 가지고 있음에 감사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치고 힘든 일상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으로 인한 기쁨과 감사를 고백하고 있다.

곡의 장르는 보사노바의 발랄한 시작으로 이어지는 발라드의 부드러움과 모던 락의 파워풀한 느낌을 잘 살려 십자가와 생명 되신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를 잔잔하면서도 흥분되게 표현하고 있다.

세션으로 마커스의 대표 어쿠스틱 기타리스트 임선호씨가 참여했고, 그 밖에도 베이스 기타, 키보드, 드럼, 바이올린, 보컬 1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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