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AST 즐겨찾기추가하기

이강훈, 두번째 싱글 앨범 발매

CCAST 디지털뉴스부 ccastkr@gmail.com
폰트
SNS기사공유
  • 트위터에서 기사공유 페이스북에서 기사공유 More
입력 : 2013-11-26 14:54 수정 : 2013-11-26 14:54

 

이강훈, 두번째 싱글 앨범
▲이강훈, 두번째 싱글 앨범

<앨범소개>

-래디컬워십밴드의 이강훈 두번째 싱글 발매-

데칼코마니라는 미술의 기법이 있다. 좌우가 대칭이 되도록 하는 기법.
도화지를 반으로 정확하게 접는다. 한편에 물감을 부어 놓고 도화지를 다시 반으로 접었다가 펴면 좌우가 대칭인 그림이 나타난다.

아빠와 아들이 나란하게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걷고있다. 아들은 실수로 자신의 아이스크림을 옷에 흘리고 말았다. 곧 울음이 터질 것 같다.
아빠는 아들의 울먹이는 표정을 확인하고는 자신의 아이스크림을 일부러 옷에 흘리고 바보처럼 웃어보인다. 곧 울음을 터뜨릴 것 같던 아들도 덩달아 바보 웃음을 지어보인다.

이강훈은 현재 대구에서 청소년 예배모임을 신설하여 열심이다. 그가 청소년들과 함께 호흡하려는 모습이 바로 그들의 눈높이가 되려는 데칼코마니 기법이며 이강훈은 이것을 필자에게 예수에게서 배운 기법이라 설명했다.
랩 피처링뿐만 아니라 곡의 믹싱과 마스터링등 총괄 엔지니어로 함께한 주청프로젝트의 미스터탁(서종현 선교사)은 이곡에 대해 "이곡은 예수가 자신의 가슴을 내게 닿게 하려고 땅에 왔음을 시사하는 곡"이라고 인터뷰했다.

역시 사랑은 말이 아닌 가슴도 아닌 가슴의 닿음으로 하는 것인가보다. 래디컬워십밴드의 슬로건 처럼 그분의 사랑은 그야말로 큰일 났다고 볼 수 있지.


Contect : 
www.facebook.com/radicalkanghun 
radicalmusic@hanmail.net 

 

폰트
comments powered by 디스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