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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프렌즈 7년만에 2집 정규앨범 "The Story" 발표

CCAST 뉴스부 디지털뉴스부 기자 ccast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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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3-14 17:27 수정 : 2014-03-14 17:27

 

위드프렌즈 7년만에 2집 정규앨범
▲위드프렌즈 7년만에 발표한 2집 정규앨범

위드프렌즈(이하 위프)가 2007년 4월 발표한 "The Hope" 1집 앨범 이후 7년만에 2집 정규앨범 "The Story"를 최근 발표했다.

 

이번 "The Story" 앨범은 알아봐 주는 사람들도, 불러주는 사람들도 적지만 오직 한 분 예수님의 이야기 (말씀)를 한결같이 믿으며, 그분의 이야기를 따라 살아가는 세 남자의 두 번째 스토리이다. 10년의 사역을 뒤돌아보면서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주님이 만들어 놓으신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엮어 놓았다.

위프는 "하나님께 드리는 가장 위대한 찬양은 무엇일까? 아마도 그것은 우리 삶에 일하신 그분을 드러내는 것이리라. [The Story]는 가장 연약한 자들, 가장 실력 없는 자들, 가장 미천한 자들을 부르셔서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지난 10년의 이야기를 노래로 담아 그분을 노래했다"고 소개했다.

5번 트랙 "내 영혼아"는 이 앨범의 타이틀 곡으로서 자신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발견하고 절박함으로 하나님만 소망이라고 고백하는 곡으로, 10여년의 사역의 여정이 어떠했는지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그 길을 어떻게 걸어올 수 있었는지를 말하고 싶었다고 한다.

순수 창작 음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음악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남성 3인조 CCM 그룹 위드프렌즈는 CCM계에서는 보기드문 남성 3인조 팀으로서, 제14회 CBS복음성가경연대회와 제1회 CTS국제복음성가경연대회에서 입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은 팀이다.

이들은 첫 번째 앨범 "The HOPE" 이 후 각자의 부르심을 따라 해외 선교지 (카자흐스탄, 중국, 호주)에서 사역을 감당하다가 2년 전 다시 모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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