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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평안 EP 앨범 "하나님 내 삶에" 발표...민호기, 한웅재 피쳐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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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11-15 16:25 수정 : 2013-11-15 16:25
염평안 EP 앨범
▲염평안 EP 앨범

송라이터 염평안의 첫 번째 EP Album "하나님 내 삶에"가 13일에 나왔다.

"그 이름 예수", "하나님의 마음"의 송라이터 염평안의 첫 번째 EP Album이다. 국내 CCM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한웅재, 민호기, 홍의석, 한경희가 피쳐링에 참여한 것이 눈에 띈다. 기타리스트 임선호(마커스), 피아니스트 박수영 등의 세션도 참여한 것도 화제거리다.

지난 5월 "눈물 많은 하늘나라"로 첫 싱글 앨범을 발표했던 송라이터 염평안이 그간 발표한 3곡의 싱글과 새 노래를 포함한 첫 EP 앨범으로 발표한 것이다.

2008년 CCM계에 데뷔하여 서정적인 가사와 아름다운 선율의 노래로 최미, 박진희, 아름다운 세상 등 찬양사역자들의 앨범에 참여해 온 염평안은 그의 EP 앨범으로 그가 하나님 안에서 경험하고 깨달았던 소박하고 진심 어린 메시지를 들려준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보컬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민호기가 피쳐링으로 참여한 "눈물 많은 하늘나라"에서는 천국에 대한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고, 한국의 Israel Houton이라 불리울 만한 보컬리스트 홍의석이 부른 "갈렙의 노래"에서는 하나님 앞에서 늘 한결 같은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새로 발표하는 곡이자 앨범 제목인 "하나님 내 삶에"는 꿈이 있는 자유의 한웅재가 참여하였다.

피아니스트 박수영의 담백하고 절제된 피아노 연주와 그 위에 실린 한웅재의 보컬은 자연스럽게 어울려 서정적이고 깊은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깊이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마지막 트랙 "내가 아니었어요"에서는 절제된 편곡과 극적인 가사로 삶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을 노래한다.

"나가수" 세션 출신의 신인 여성 보컬리스트 한경희의 피쳐링은 이 앨범을 주목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이다.
송라이터에서 프로듀서로의 첫걸음을 내딘 염평안,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

1분 듣기 

> 추천사
귀를 즐겁게하는 노래를 넘어, 마음을 먹먹하게 해주는 노래들.
- 김영범(싱어송라이터, 예배사역자)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고 틈틈이 곡을 쓴다는 그를 처음 만났을 때 맑은 눈빛으로 수줍게 인사하던 기억이 아직 생생합니다. 그리 순한 감성으로 써 내려간 선율들은 제 맘에 큰 감동이었죠. 한동안 그 고백들에 고개를 끄덕이며 감사한 날들을 보냈습니다. 누군가 또 우연처럼 그의 노래를 듣게 된다면 제가 그랬듯 울고 웃으며 풍요한 하늘의 평화를 맛보게 될 겁니다.
- 신현진(아침)

세상에는 다양한 색깔과 각기 다른 감성의 음악들이 있습니다. 학교선생님이자 세 아이의 아빠. 그것만으로도 쉽지 않을 삶 속에서 틈틈이 하나님을 향한 곡들을 쓴다는 것만으로도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곡들의 깊이와 음악적인 색채. 그리고 메시지의 강렬함. 송라이터 염평안의 곡을 듣고 느낀 저의 생각입니다. 열악한 한국 CCM 환경 속에서 꿋꿋이 그분만을 위한 작품을 만드는 그와 그의 노래들이 미칠 영향력을 기대하며 큰 박수를 보냅니다.
- 프로듀서 이권희

이 앨범은 종합선물세트입니다. 오랜만의 창작 옴니버스 음반이면서, 민호기, 한웅재, 홍의석을 한 앨범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큰 선물입니다. 또한 한 사람의 담담한 삶의 고백들이 여러 동역자들과 합력하여 어떤 그림을 그리게 될지, 사실 이 앨범 이후가 더 기대가 됩니다.
- 양강열(새중앙교회 찬양목사/한국 콘서바토리 CCM학과 겸임교수)

음악을 들으면 그 사람의 마음이 느껴진다. 가사를 읽으면 그 사람의 삶이 느껴진다. 꾸밈없이 예수님을 찬양하고 닮아가려는 염평안의 삶이 그의 음악에서 느껴진다. 주님만이 우리를 위로하시며 우리 삶에 역사하심을 진솔하게 표현한 이번 앨범을 듣는다는 것이 참 귀하고 위로가 된다. 곡마다 그분의 위로와 사랑이 넘치는 귀한 이 앨범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역사하기를 바란다. 염평안의 고백처럼...
- 김종완(기타리스트&송라이터)

> Epilogue
머릿속을 맴돌던 가사와 멜로디를 하나의 노래로 만드는 일은, 그것을 음원으로 세상에 꺼내놓는 일보다 오히려 쉬운 일이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탄생한 이 노래들이 많은 이들에게 흘러가 그들의 고백과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그들의 삶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분을 찬양하는 데 쓰여지기를 감히 기대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보잘 것 없는 저에게 찾아오셔서 제 삶 구석구석 당신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 2013년 가을, 염평안

:: Credit
Producer 염평안
Co-Producer 박재민
All Song Written & Arranged by 염평안
(except 내가 아니었어요 lyrics 이정아)
Vocal 민호기 한경희 한웅재 홍의석
Piano 염평안 박수영
Guitar 임선호
Bass 이성환
Keyboard & Midi Programming 김진혁
Drum Programming 이성환
Chorus 민호기 한경희 홍의석
Recording Engineer 박재민 at MNM Studio, 예하 Studio, Puzzle Studio
Mixing & Mastering Engineer 박재민 at MNM Studio
Illustration 유이현
Art Direction & Design 김태룡, 이정아
Coordinator & Promotion 이규희(다원 AV)

홈페이지 http://helloping.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hellopingmusic
사역문의 yumpi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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