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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4인 가스펠그룹 디바소울 미니앨범 발표

CCAST 뉴스부 장대성 기자 ccast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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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09-07 07:50 수정 : 2013-09-07 08:03

여성 가스펠그룹 디바소울(Diva Soul)가 첫 EP앨범(Extended Play:미니앨범) "The First"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서 디바소울 리더 이혜련은 타이틀곡 "너와 내가 하나되어"와 "단장"을 직접 작사,작곡하였다. "거룩하게 하소서"는 멤버 소은지가 작사, 작곡하였다.


하나님을 찬양하겠다는 마음 하나로 모인 그들의 고백이 세상에 들려지기까지 5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이번 '디바소울' 첫 EP앨범은 전체 타이틀인 'The First'에서 엿볼 수 있듯이, 이들의 첫 앨범이기도 하면서 하나님이 지으신 '처음'의 모습을 떠올리며, 지으신 첫 모습으로의 회복을 원하는 마음을 담아냈다고 한다.


타이틀곡 "너와 내가 하나 되어"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이기현 프로듀서가 편곡에 참여하였으며, 미국 내쉬빌에서 활동하는 드러머 Dan Needtham과 베이시스트 Gary Lunn의 연주로 완성도를 높였다.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넣어 인간을 창조하시던 모습을 그렸다는 "단장 (Wating For...)"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우리를 기다리시는 하나님과, 신부로 단장하여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노래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디바소울의 간절한 하모니와 애절한 기타선율로 표현해내며 우리의 마음을 터치한다.
예수님의 산상수훈말씀 (마태복음 5장)과 주님의 거룩하심을 닮기를 소원하는 마음을 담은 "거룩하게 하소서"는 듣다 보면 어느덧 함께 부르고 있을 대중성을 지니고 있는 곡이다. 또한, 전자바이올리니스트 해나리가 작, 편곡에 참여한 "You Are"와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는 클래식과 어우러진 디바소울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모두를 동심으로 돌아가게 하는 듯 한 "Goodbye Song"은 리더 이혜련이 음악치료 현장에서 만들어 부르던 곡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페이먼트밴드, 편곡가 김현, 랩퍼 G-fu 등 음악적으로 인정 받고 다양한 경험을 가진 실력파  뮤지션 및 찬양 사역자들의 손길을 통해 함께 완성되었다. 긴 시간 동안 이들의 삶에 나타내신 하나님의 아름다움이 디바소울의 목소리를 통해 많은 영혼들에게 전해지며, 또 그분의 아름다움을 닮아가는 디바소울의 고백이 수많은 영혼들을 변화시키는 찬양이 되리라 기대한다. 

 

디바소울 첫 미니앨범
(Photo : 디바소울 첫 미니앨범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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