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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찬양팀 KCPC 레위지파 "가득채우심" 앨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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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11-21 14:41 수정 : 2013-12-09 18:34

 

가득 채우심
▲가득 채우심

<앨범리뷰>

 

예수전도도단에서 오랫동안 사역하고 화요모임 1집을 제작하고, 미주 코스타에서 예배인도를 하고 미국의 2세들을 위한 자마(JAMA)에서 예배 디렉팅을 한 조근상목사와 함께하는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의 찬양팀이 만든 앨범!

오랫동안 선교단체에서 전문적인 사역을 하다가 지역교회를 섬기기 시작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이 있었는데 이 "가득채우심" 앨범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이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첫 번째는 요즘 난무하는 프로페셔널리즘보다 하나님께 대한 진솔한 고백을 드리는 것입니다. 경배와 찬양은 찬양을 전문적으로 인도하는 선교단체 뿐만 아니라, 모든 교회들이 자기가 속한 교회에 있는 예배자들의 목소리로, 연주자들의 연주로, 그리고 자신들의 고백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앨범에는 돋보이지는 않지만 앨범이 시작할 때부터 마칠 때까지 수고한 형제자매들의 헌신이 이 담겨 있습니다. 

두 번째는 "가득채우심"입니다. 처음 앨범을 지역 교회에서 준비할 때만 해도, 잘 할 수 있을까하는 의심과 함께 하면 얼마나 할 까 하는 염려의 목소리가 있었고, 어려운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앨범을 준비하면서 도와주는 손길을 경험하면서 하나님의 "가득채우심"을 경험할 수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앨범의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주신 박정복실장님, 그리고 모든 곡을 편곡해 주시고 친절히 내쉬빌에서 아틀란타까지 오시는 수고를 하신 정윤정형제님, 모든 앨범의 믹싱과 마스터링으로 수고해 주신 내쉬빌의 김대우실장님, 그리고 기타 Featuring으로 섬겨주신 정수완형제님과 David Cleverand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 앨범은 모든 제작비가 도네이션으로 채워졌고, 또 이 앨범의 모든 수익금을 팔릴 때마다 선교의 기금으로 쓰여지게 됩니다. 간절히 바라기는 이 앨범을 듣는 분마다 하나님의 가득채우심과 넘쳐나심이 앨범을 통해서 드러날 뿐 아니라, 이 앨범을 듣고 섬기는 교회에도 넘쳐나기를 소원합니다. 

조근상 목사 

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예배디렉터
전)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예배인도 및 앨범 제작, 온누리교회 예배인도자
전)코스타 찬양인도, 칼리지 코스타 찬양인도, 자마 예배 디렉터, 
"약할 때 강함 되시네, 우리 함께 기뻐해,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등을 번역했고, 예수전도단 화요모임의 예배인도자로서 세미나와 강의 등을 통해 많은 영향력을 한국교회안에 미친 바 있다. 

추천사 1
김영진목사 (현 온누리교회 예배인도자, 어노인팅 예배인도자)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거룩한 순간입니다. 그 거룩한 순간 우리가 그 분을 향해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수 많은 예배자들이 사랑하는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며, 삶을 드리며 노래하는 것은 예배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함께 예배드리는 교회공동체가 아름다운 예배곡들을 음반을 통해 나누는 것은 정말 중요한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발매한 "가득채우심"이라는 앨범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제 한 교회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 곡들이 열방에 퍼져 거룩한 노래로 예배하기 원하는 모든 예배자들에게 불려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채워주신 노래들이 이 앨범에 담겨져 있습니다. 이 노래들을 통해서 거룩한 순간, 거룩한 하나님께, 거룩한 노래로 나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추천사 2
정유성 목사 - (현 얼바인 베델한인교회 예배인도자, 전 유다지파, 부흥한국. 현 프뉴마워십,)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인도자 시절부터 '여호와여 일어나소서'라는 음반을 통해서, 한국교회의 찬양과 예배를 효과적으로 섬겨오던 오랜 친구 조근상 목사님이 오랫만에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언제쯤 조목사님이 만든 예배음반이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엔 그 특유의 샤우팅과 열정적인 인도가 담겨 있지 않아서 살짝 아쉬웠지만, 오히려 탄탄한 프로듀서의 자리에서 '예배 인도자'로 섬겨주셨네요. 한국교회뿐 아니라 이제 이민교회들도 점점 지역교회의 자체 소스와 역량으로 만들어지는 수준높은 음반들이 제작되는 것을 보면서 즐거운 마음이 많습니다. 특별히 이 '가득 채우심'이라는 음반을 들으면서 '정말 한 교회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음반이 맞나?...' 할 정도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작자이신 조근상 목사님 본인은 '유명한 전문 사역자들이 없고, 그저 순수한 마음으로 모인 청년들이 노래하고 제작한 음반'이라고 겸손하게 말씀하셨지만, 얼마든지 자랑하고 나눌 만한 영성과 음악성, 현장성을 겸비한 음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민교회에서 이런 음반이 나온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지를 저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손뼉을 치며 격려를 드리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교회'의 가치를 알고 있는 사역자들이 만든 이 '가득 채우심'이 들려지고 불려지고 나눠지는 자리마다 '예배'가 세워지고 '찬양'이 깨어나기를 소망하며 응원합니다. 

추천사 3
서재현 대표 서재현 [ ALIVE MINISTRY 대표 ]
하나님을 갈망하는 예배자들의 마음이 느껴져서일까요, 음반을 듣는 내내 마음이 벅차서 울컥거립니다. 수많은 워십음반들이 쏟아져 나오는 이때에 예배는 그저 하나님만을 바라고 하나님만을 높이는 것이라는 너무나도 단순하지만 중요한 진리를 이야기하는 듯한 귀한 음반입니다. 
이 음반으로 인해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더 알아가는 귀한 은혜의 시간들이 되어지길 바래봅니다. 할렐루야.

추천사 4
정인수 목사 -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
연합장로교회의 찬양은 언제나 큰 은혜가 됩니다. 무엇보다도 영성과 기도의 기반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가득 채우심, 보혈의 가득 채우심, 임재의 가득채우심이 모든 곡마다 넘쳐나 모든 듣는 사람들에게 큰 감동이 찾아오기를 기도합니다. 찬양하는 인생은 늘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합니다. 하나님의 치유를 선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흘러가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음반을 통해 영광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CREDIT
Producer 조근상
Executive Producer 박정복 / 정윤중
Recording Credit
Directing and Arrangement by 정윤중
Vocal Director 박지선 / 백상환(Alive Ministry) 
오직 주로 인해 Featuring by 추빛나 / 정세미
Vocal 심아빈 / 박지선 / 김종배 / 황윤태 / 이슬기 / 왕규리 / 윤형주
Drum 이주용
Bass 이 준 / 김지형(120 성령의 사람들)
Electric Guitar 주형진 / Dave Cleveland / 정수완
Acoustic guitar 윤형주
Keyboard 정윤중 / 윤주희
Recoding Assistant by 김덕일 / 서재현(Alive Ministry) - 오직 주로 인해
Recording Engineer 박정복 / 김덕일 
Mix and Mastered by 김대우 at Studio78(studio78nashville.com)
Photo By 최태헌 / 천바른
Design by 김지은

Special Thanks to: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성도들, 3부 레위지파, 4부 컴투워십 찬양팀, 인컴 청년부, KM 중고등부, 120성령의 사람들, Alive Min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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