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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익수 목사 싱글 "불가능 가능케 돼" 출시

CCAST 뉴스부 디지털뉴스부 기자 ccast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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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2-06 03:42 수정 : 2014-02-06 03:42

 

방익수 목사 싱글
▲방익수 목사 싱글

방익수 목사가 싱글 "불가능 가능케 돼"를 최근 출시했다. 녹음을 편집과 마스터링 등을 미국 뉴욕, 내시빌 등 여러 곳에서 한 점이 특징이다.

 

<앨범소개>

2012년 여름에 발매된 방익수목사의 6집 “불가능 가능케 돼” 음반에 이어, 1년 반 만에 다시 그가 7번째 음반을 가지고 돌아왔다.
예수 그리스도에 미친 자...
그 예수님 만을 마음껏 예배하고 싶다는, 이 시대에 '예배자'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워십리더 방익수목사의 7번째 음반 “예수 나의 중심 되신 주”는 앨범 제목 에서부터 방익수목사의 예수를 향한 열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첫 번째 곡 "크신 내 주님"은 크리스 탐린의 곡으로 국내 외 에도 잘 알려진 유명한 곡이다. 특히 방익수 목사는 국내 최초로 이번 곡에 일렉트릭을 가미해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주었다.

두 번째 곡 "예수 나의 중심 되신 주"는 방익수목사의 특유의 영성 깊은 목소리와 세밀한 감성으로 표현 되었으며, 12인조의 오케스트라와 드라마와 같은 굴곡 있는 편곡과 가사에서 말하듯이 시작부터 끝까지 그의 삶 속에 함께하신 예수, 그의 삶의 중심 되신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만을.... 그리고 지금 세대에게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만이 삶의 중심 되시며 그 분 외에는 아무것도 소용없음을 찬양하고 있다.

세 번째 곡 "You are my God"은 자작곡으로서 영어와 한글가사 두 가지로 만들어졌으며 이 땅에 오셔서 온 인류를 위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부활 하심으로 승리하셨으며, 그 거룩하신 예수가 나의 주님이 되심을 가사로 표현한 곡이다. 곡의 전반부와 후반부 모두 멜로디가 반복되고 반복되는 멜로디 속에 중독성 있는 깊이가 더해지며 후반부에 강렬한 편곡이 인상적이다.

앨범의 마지막 곡 "구주를 생각만해도"는 찬송가로서 너무나도 따뜻하고 부드러운 재즈의 리듬과 오케스트라의 선율에 담긴 방익수 목사의 신앙적 고백을 들을 수 있는 또 하나의 명곡이다.

이번 앨범의 특징은 수록된 곡들이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고 찬양하며 표현하고 초점 또한 예수 그리스도 그 한 분 만에게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믹싱과 마스터링 된 연주곡 4곡이 있다는 것도 듣는 이 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일 것 같다. 일반 교회나 모임 또 운전 하는 차 속 에서도 각자의 목소리로 찬양할 수 있게 반주 곡이 수록 되어 있다.

지난 6집 때와 같이 7집도 미국 내쉬빌의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참여하였으며, Vlado Meller가 마스터링을 맡아 또 한번의 작품성 있는 명반을 만나볼 수 있겠다고 가히 말하는 바이다. 이제는 이 앨범의 곡들을 우리가 들으며, 마음껏 부르며, 찬양할 일만 남아있다.

Produced by DB
Arranged by DB
Recorded by Steve Dady at Sunset Blvd Studios in Nashville, TN. USA.
DB at Studio 4371 in Irvine, CA. USA
Duk Chung, Brian Kim at Heaveners Studio in Irvine, CA. USA
Mixed by Steve Dady at Sunset Blvd Studios in Nashville, TN. USA
Edited and Mixed by Daewoo Kim at Studio 78 in Nashville, TN. USA
Mastered by Vlado Meller at Masterdisk, New York, NY. USA
Photography by 안흥섭
Art Direction & Designed by 안흥섭 심재선 www.artel.co.kr
Drum - Dan Needham
Bass- Gary Lunn
Guitar - Dave Cleveland
Piano & B3 - Blair Masters
Keyboard & Programming - DB
Violins - David Davidson, David Angell, Pam Sixfin, Conni Ellisor, Karen Winkelmann, May Katheryn, Vari Osdale
Violas - Monisa Angell, Chris Wilkinson
Cellos - John Cathchings, Anthony LaMarchina
Double Bass - Creg Ne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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