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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석 찬양 1집 "기도할 수 있는 힘" 발매

CCAST 뉴스부 디지털뉴스부 기자 ccast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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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2-12 18:05 수정 : 2014-02-12 18:06

▲ 하나님의 은혜를 연주하고 있는 소프라노 색소폰 연주자 최주열

박재석 '기도할 수 있는 힘'
▲박재석 '기도할 수 있는 힘'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시 25:4

박재석은 자신의 첫 앨범에 대해 "그리스도인의 삶" 곧 '하나님과의 동행'을 가장 소중히 여긴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의 곡들을 하나로 연결해보면 '그리스도인의 삶'이며 '하나님과의 동행'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이번 앨범 '기도할 수 있는 힘'은 삶에 지쳐서 현실 가운데 절망하고 낙담한 이들에게 주님만이 참 소망되심을 깨닫게 하는 음반이 되기를 바라며 준비했다고 한다.
우리가 똑똑하고 자신이 맡은 업무에 충실한다 할지라도 지치는 이유는 주님께서 우리 삶에 없을 때라는 것을 성경을 가르치고 있다. 박재석은 이번 앨범의 주제에 대해 말하며 주님께서 함께하실 때, 비로소 우리는 기도할 수 있는 힘을 얻고 주님께서 가르쳐주시는 길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앨범 제작 동기에 대해 "기도할 수 있고, 찬양할 수 있으며, 주의 길을 갈 수 있는 그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고 있다"며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때, 하나님과 동행할 때에만 부어주시는 은혜를 노래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당신이 쓰러져서 일어날 힘이 없을 때, 이 찬양들을 통해 전해지는 메시지 가운데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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