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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복음화 위한 복음 성가집, 한국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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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06-30 13:47 수정 : 2013-06-30 20:16

 

몽골 복음화 위한 복음 성가집, 한국서 제작

 

몽골 복음화를 위한 복음 성가집이 한국에서 제작됐다.

주인공은 안산동산교회(담임 김인중 목사)에서 몽고인, 베트남인을 위한 사역하고 있는 강투무르 전도사의 아내 야 뭉흐토아 사모.

뭉흐토아 사모는 모스크바 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했으며, 몽골 The Monpolian Univesity Aats of and Cuiture 대학원을 졸업한 뒤 음대 교수로 활동했다. 평소 뭉흐토아 사모는 자신의 재능인 피아노 연주로 몽골 복음성가 CD를 만드는 것을 기도해 왔고, 이를 알게 된 한국 야마하 일렉톤 사장 김현성 집사가 적극적으로 후원했다.

김현성 사장은 "뭉흐토아 사모가 피아노 전공자이며 몽골에서 교수로 활동해 온 것, 신학을 배우기 위해 남편을 따라 한국에 온 것 등을 알게 되어 이번 음반 제작을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뭉흐토아 사모는 "몽골에도 복음이 확산되고 있는 중이지만, 아직까지 한국처럼 기독교적 문화가 만들어지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한국 사람들이 잘 부르는 곡을 선별하여 복음 성가집을 만들었으며, 성가집을 통해 몽골의 복음화가 앞당겨지길 원한다"고 밝혔다.

[후원 문의] 010-3044-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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