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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워십 리더 박재욱, 첫 솔로 앨범 ‘삶의 예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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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06-30 14:21 수정 : 2013-06-30 20:20

 

남미워십 리더 박재욱, 첫 솔로 앨범 ‘삶의 예배’ 발표
(Photo : )

솔로 아티스트로는 낯설지만 박재욱은 남미워십 찬양 앨범에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언약의 하나님', '나 여기에'와 같은 주요 타이틀곡을 부른 친숙한 목소리의 주인공이다. 남미워십찬양팀의 창단 멤버로 오랫동안 활동해왔고, 현재 팀을 이끌어가고 있는 리더이기도 하다.

 

오랜 준비 끝에 그가 발표한 첫 앨범의 타이틀은 삶 가운데 드린 진실한 예배의 마음을 노래하는 '삶의 예배'다. 요한복음 14:20 말씀을 주제로 만든 타이틀곡 '삶의 예배'를 비롯해 에베소서 5:18 말씀을 중심으로 한 '부어주소서', 시편 18:1을 주제로 하는 '주님 한 분만' 등 예배와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자작곡들이 5곡 수록됐다.

이밖에 남미워십찬양팀 멤버인 최호영이 쓴, 십자가에 대한 묵상을 담은 '나무에서', 그리고 찬송가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가 새로운 느낌으로 재편곡됐다. 남미워십찬양팀의 리더 답게 새로운 남미워십들을 번역 수록했다.

오프닝곡인 '나 여기에'는 남미워십찬양 4집 앨범의 타이틀곡과 동명이곡으로 'Jesus Adrian Romero'가 쓴 현재 남미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곡 중 하나이며, '감사해요 주님'은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의 작곡가 'Alda Celia'가 쓴 경쾌한 라틴 리듬의 곡이다.

이밖에 남미의 대표적인 작곡가 'Bené Gomes'가 쓴 '내 마음에 가득한 그 이름' 등 새로운 남미워십 찬양들이 세밀하고 감성적인 느낌으로 번역 재편곡됐다. 이번 앨범에는 '오프라윈프리쇼', '아메리칸 아이돌' 등 미국의 대표적인 방송 음악을 맡아 온 '브랜든 B. 정'과 남미워십찬양 1,2집과 3,4집의 각각의 프로듀서였던 이대명과 김민주가 음악적인 중심과 흐름을 잘 조율해냈다. 이외에도 미국과 브라질의 대표적인 세션들이 함께 해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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