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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그릇 선교회 김요한 목사 1집 앨범 "삶" 출시

CCAST 뉴스부 장대성 기자 ccast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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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09-05 08:01 수정 : 2013-09-05 08:01

깨끗한 그릇 선교회 대표로 사역하는 김요한 목사가 주님 주신 삶의 의미를 노래하는 솔로 1집 앨범을 출시했다. 김 목사는 J Band의 리더로서 보컬과 기타를 담당하여 3집 앨범까지 다수의 곡을 작사, 작곡, 기타 연주까지 했었던 경력자다. 순복음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는 가수 변진섭, 신효범 등 유명한 가수를 발굴해낸 MBC 신인가요제에서 3회차(1989년)에 참가하여 "나 너 그리고 우리"라는 자작곡으로 대상과 작사상을 수상한 실력파이자 ccm계의 귀한 재원이다. 한일 장신대학교에서 음악학을 전공하고 부전공으로 기타를 익혔다. 그는 일반 수상자들과는 달리 1집 "비를 느낄 때"를 발매하고 활동하다 일찍 주님께 헌신하며 찬양 사역에 올인했다.

김 목사는 현재 울산 소망감리교회의 음악목사와 인천의 예수사랑교회 음악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서울 우이중앙교회 금요예배 워십리더로 섬기고 있다. 지난 10년 간은 부평 강성교회, 초원교회, 주섬김교회, 인천성산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사역했다. 극동방송과 여러 찬양 신학교에서 기타 강의를 했고, 현재 순복음 영산순신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또 "크리스챤을 위한 기타교실"(청림출판사)을  집필하여 어쿠스틱 기타교재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예배 기타교재의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1집 앨범은 40~50대를 위한 곡들로 직접 작사, 작곡하였다. 이번 노래에는 하나님의 은혜와 신성, 세상과 교회를 바라보는 안목,자녀문제, 믿음과 현실의 삶, 오직 주님만을 만나는 광야의 시간, 나이들어감 등 실존문제들에 대해 노래하며 주님의 위로를 전하고 있다.

 

김요한 목사 삶 1집 앨범
(Photo : 김요한 목사 1집 앨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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