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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전도사의 데뷔 앨범, ‘사랑의 하나님이여’

CCAST 뉴스부 ccastreporter 기자 yh73198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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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08-12 18:20 수정 : 2013-10-21 10:23

뇌병변 장애를 갖고 살아가는 김관용 전도사(비전성실교회)의 싱글앨범 '사랑의 하나님이여'는 김 전도사의 데뷔 앨범으로, 순수창작곡 4곡과 MR 4곡, 8트랙 전곡이 순수창작곡으로 이뤄졌다.

타이틀곡인 '사랑의 하나님이여'는 신체적인 어려움으로 노래를 부를 수 없는 장애를 노력과 기도로 극복하면서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본인이 직접 작사·작곡하여 표현한 발라드 곡으로, 간절한 고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김관용 싱글앰범은 '사랑의 하나님이여'라는 발라드 곡을 타이틀로 하여 1년에 걸쳐 제작됐으며, 앨범의 구성은 음악적 형식의 화려함보다는 최선을 다한 보컬의 진솔한 자기 고백에 무게를 뒀고, 주님 안에서의 평안을 노래한 '아~ 좋다'와 하나님의 은혜를 자전적으로 담은 발라드 '지극한 은혜', 마지막으로 두 자녀와 함께 부른 경쾌한 곡 '우리 함께'와 4곡의 MR로 구성되어 있다.

김관용 전도사는 "이 앨범을 통해 현실적으로 정신적으로 어려움 속에 살아가는 많은 지체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이 전해지길 기대하면서, 작은 힘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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