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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목사 싱글 '예순이 되면' 출시

CCAST 뉴스부 디지털뉴스부 기자 ccast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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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4-15 12:04 수정 : 2014-04-15 12:04

 

강훈 목사 싱글 '예순이 되면'
▲강훈 목사 싱글 '예순이 되면'

강훈 목사가 최근 첫번째 디지털 싱글 "예순이 되면"이 되면을 발매했다.

 

강 목사는 찬양사역자로 오랜시간 살아오면서 꿈이 없던 중 39세가 되던 해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곡에 담았다. 그 꿈은 예순이 되면 시작되는 꿈이라고 한다.

그는 앨범소개를 통해 "그때가 되면.. 찬양사역을 꿈꾸는 친구들이 어떻게 사역을 해야하죠?라고 물으면 제가 그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예순이 되면 이렇게 살아야겠다라는 마음을 곡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제 자신의 꿈이기도 하고 우리 모두가 이렇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곡을 나누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그의 마음을 담은 가사를 살펴보면 

지금은 잘 못하지만
내 마음 더 커진다면
그때 쯤엔 좀 더
잘할 수 있을거야
날 찾아온 사람 격려하기
옳은 길로 갈 수 있는 통로되기
많이 아픈 사람과 같이 울어주기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기
지금은 잘 못하지만
내 마음 더 커진다면
그때 쯤엔 좀 더
잘할 수 있을거야
좌절한 사람 희망주기
죽이는 말보다 살리는 말하기
가장 소중한 것을 남에게 주기
미워했던 사람을 사랑하기
꿈없는 친구 믿어주기
의지할 곳 없는 사람 안아주기
가장 소외된 사람 먼저 다가가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주기
나의 힘으로는 전혀 할 수 없으니
주님의 사랑으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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