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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평화’ 이권희, 첫 CCM 음반 발표

CCAST 뉴스부 ccast news reporter 기자 conandew@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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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07-27 09:43 수정 : 2013-07-27 13:38
이권희 새 앨범

불세출의 그룹 사랑과 평화의 키보디스트 출신이며 프로 뮤지션으로 활동했던 베테랑 팝 피아니스트 이권희가 첫 CCM 음반을 발표한다.

하늘의 뜻을 알게 된다는 지천명의 나이에 하나님께 바치는 CCM음반을 발표한 이권희는 2010년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서정적으로 표현한 1집 HEEStory, 2집 DRAMA 정규음반을 발표하고 활동하다가, 2011 경주 세계문화 엑스포의 주제가(천 년의 이야기)를 작사·작곡하고 홍보대사를 맡아 활발한 활동을 했다.

이권희는 자신의 음악세계를 더 넓고 깊게 하기를 갈구하던 중 하나님을 만나게 됐고, 2011년에 서울장신대학원 예배찬양 사역과 석사과정을 하게 됐다. 이권희는 "이렇게 큰 프로젝트를 시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초신자의 순수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지금까지 프로 음악계에서 경험했던 많은 노하우로 미래 찬양사역 연주자들 교육에 힘쓰고 싶고, 세상과 교회의 소통에 중간 역할을 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권희는 2005년 한국 연예예술 대상 그룹상을 수상했다. 1999년 강산에 밴드 1, 2집 키보디스트로 활동했고, 1998년 그룹 사랑과 평화 키보디스트로 입단했으며, 사랑과 평화 & 이남이와 철가방 프로젝트 콘서트, 미국 LA 헐리웃 볼 공연, 울진 재즈 페스티벌, 대학로 라이브 극장, 쌈지스페이스, KBS 열린음악회, 러브레터, 콘서트 7080, MBC 수요예술무대, 가요콘서트, SBS 가요쇼, 낭만 콘서트 등에 출연했다. 나훈나, 패티김, 권인하, 박강성, 조관우, 장윤정(일본투어), 해바라기, 인순이, 김종서와 함께 전국투어 콘서트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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