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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J와 식구할래 콘서트’, 10월 19일 개최

CCAST 뉴스부 디지털뉴스부 기자 ccast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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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10-13 19:05 수정 : 2013-10-14 06:39

 

A2J와 식구할래 2013 콘서트
▲A2J와 식구할래 2013 콘서트

'A2J와 식구할래 콘서트'에서 '식구할래'는 識(알 식), 嘔(노래할 구), 縖(묶을 할), 唻(노래할 래)로 "마음에 깨달은 것을 노래한 것들을 모아 노래한다"는 뜻이다. A2J(Addicted to Jesus:예수님께 중독되다)라는 팀 이름처럼 CCM 밴드로 지난 10년간 오직 한 길만을 달려 온 A2J의 이번 콘서트는, 오는 10월 19일(토) 오후 6시 한영신학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A2J가 말하는 중독은 세상에 속한 수많은 유혹들과는 구분된, 예수 그리스도에 완전히 속함을 의미한다. A2J는 음악을 통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시작된 문화선교팀 '리빙사운드'를 모태로 한다. 2년여간 치열한 고민과 준비 끝에 동시대적인 사운드와 CCM Band로서의 사역적 정체성을 담아시작한 A2J는 2004년에 1집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이후 A2J는 콘서트 세션과, 중국과 태국의 선교 사역, 청소년 캠프 사역 등을 감당했다. 1집 앨범 발표 이후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레코딩 스튜디오를 만들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으로 곡을 만들어 왔다. 어떻게 하면 좀 더 하나님의 마음을 표현하고 담을 수 있을지를 생각하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 부었고,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2집을 선보일 수 있었다.

평소 파워풀한 음악을 주로 선보인 A2J는 이번 콘서트에서도 신나는 찬양을 선곡했으며, 특히 청소년 캠프와 해외 사역 경험을 살려 청년들에게 비전을 심어주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식구'라는 콘서트 테마에 따라 공연 전 주먹밥을 제공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다. 또한 찬양사역자 유효림, PK, 라스트 등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문의: 010-6263-7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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