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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파워캠프 찬양팀 레인메이커 미니앨범 "십자가 사랑" 발표

CCAST 뉴스부 디지털뉴스부 기자 ccast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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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3-14 16:54 수정 : 2014-03-14 16:54

 

YSM파워캠프 찬양팀 레인메이커 미니앨범
▲YSM파워캠프 찬양팀 레인메이커 미니앨범

YSM청소년 불씨운동(대표 마상욱 목사) 소속으로 'YSM파워캠프'의 전속 찬양팀이기도 한 레인메이커가 지난 6일 "십자가 사랑"이라는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이번 첫 앨범의 전체적인 프로듀싱은 찬양사역자 '유효림' 등 다수의 앨범을 제작하고 작업한 프로듀서 김영근씨(더블유뮤직)가 맡았으며, 한 곡을 제외한 모든 곡의 작사,작곡을 레인메이커의 싱어로 함께 사역하며 동역한 장상미 자매가 했다.

장상미는 자신이 팀과 함께 사역하며 전하고 싶었던 메세지들을 가사와 멜로디로 만들었고 많은 이들이 예배시간에 함께 부를 수 있도록 쉽게 만들었다고 한다.

앨범소개를 보면

Track 1. "성령의 비 내리소서" - Rain Maker의 팀 주제가와 같은 곡
성령의 비 내리소서'는 Rain maker가 가는 모든 곳마다 성령의 비가 촉촉히 내리기를 원한다는 팀의 이름의 뜻을 담아, 황폐하여져만 가는 이 세상 가운데 주님의 성령의 비가 촉촉히 내리기를 바라며 기다리는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멜로디 사이사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로 비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며, 모던한 기타 리프를 더하여서 곡에 힘을 실어주었다.

Track 2. "십자가 사랑" - 세상의 어려움 가운데 힘을 잃은 크리스찬들을 향한 강력한 메시지
이 앨범의 타이틀곡 '십자가 사랑'은 늘 세상의 유혹과 시험들 가운데 무너지고 넘어질 수 밖에 없는 우리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만이 일으켜주실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레인메이커의 찬양인도자 김병화 형제의 감미로우면서도 힘있는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웅장한 느낌의 편곡과 콰이어의 코러스가 가사의 메시지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었다.

Track 3. "축복송" -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밝고 경쾌한 곡
보사노바 스타일의 "축복송"은 밝고 경쾌한 사운드의 일렉트릭 피아노와 깔끔한 어쿠스틱 기타 연주로 곡에 상큼함을 더하였으며, 이 곡을 쓴 장상미 자매가 직접 노래를 불렀다. 특별히 레인메이커의 지난5년간의 사역을 통해 함께 동역했던 OB멤버들이 코러스로 참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이 앨범을 통해 하나님의 축복이 전해지기를 기도하며 함께 노래함으로써 Rain Maker에게는 더욱 의미있는 곡이라 할 수 있다.

Track 4. "내 안에 있는 그 이름" - 어쿠스틱한 느낌으로 새롭게 탄생한 곡
이 앨범의 에필로그와 같은 마지막 트랙 곡, "그 이름", "나" 등의 곡으로 유명한 80,90년대 복음성가의 대표자, 송명희 작사, 최덕신 작곡의 '내 안에 있는 예수 그 이름'을 현재 JYP 엔터테인먼트의 전속 기타리스트로 활동중인 박한성 형제의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첼로 선율을 가미하여 전자사운드를 배제한 어쿠스틱 느낌으로 새롭게 편곡하여 송명희 시인의 복음적인 가사에 좀 더 힘을 실어줌으로써 Listener들이 앨범의 깊이 있는 메세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디사이플스 정신호 전도사는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마음들이 모여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앨범이며 그에 걸맞는 충분한 실력과 영성을 겸비하였다고 추천했다.

YSM 대표 마상욱 목사는 극한의 어두움을 끝없는 사랑으로 이기신 '십자가 사랑' 그 능력의 노래가 우리를 치유할 것이라며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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