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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전도단 화요모임-신실한 주 사랑

CCAST 뉴스부 장대성 기자 ccast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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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09-05 14:05 수정 : 2013-09-05 19:36

 

1960년에 시작한 예수전도단 화요모임이 2000년에 첫 앨범을 낸 이후 계속해서 드려지고 있다. 화요모임의 리더 염민규 간사와 임우진 간사가 신실한 주 사랑을 부르는 영상을 소개한다. 염 간사는 갓피플과의 인터뷰에서 한국 예수전도단을 개척한 David E. Ross( 오대원 목사)가 "하나님과 매일 15분만 보내보세요"라는 말이 생각나 스위스 로잔에서 모임을 하던 중, 쉬는 시간에 숲을 향해 뛰어가서 하나님께 여쭤봤다고 한다. "하나님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5분 동안 잠잠히 기다렸는데 돌아온 대답이 "나는 너의 존재만으로 기뻐서 어쩔 줄 모르겠구나"였다고 한다. 이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을 묵상하며 만든 곡이 바로 '신실한 주 사랑'이다. 이 찬양을 통해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알 수 있기를 바란다.

영상에서 독특한 악기가 나오는데 카온(cajon)이란 악기이다. 아이패드로 실로폰을 연주하는 것도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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